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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티아라]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만족감을 줬던 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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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j팔봉 댓글 0건 조회 4,350회 작성일 20-08-02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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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7/28


② 업종명 : 안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티아라


④ 지역명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유빈


⑥ 업소 경험담 :



 
스타일 미팅 후 언니방으로 입장합니다.
오늘 본 친구는 유빈이라는 이름을 가진 친구네요.
간단한 소개를 드리면
민삘 외모 166 키 C컵 가슴을 가지고 있습니다.

들어가서 인사하자 마자 딱 붙어서 이야기를 하는데 매미과에 비슷합니다.
유빈양이 주는 음료를 마시고 간단한 이야기 후 씻고, 물다이로 이동합니다.

큰 가슴으로 피부를 자극하면서 물다이를 타주네요.
간만에 타는 물다이 인듯 합니다.
손으로 피부 자극까지 주니 몸이 움찔 움찔
부황과 응까시도 충분히 해주는 타입 입니다.
물다이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

키스와 함께 폭풍 뽀뽀 들어옵니다. ㅋㅋ
귀엽다면서 뽀뽀까지 날려주다니 마인드 최고 입니다!
아무튼 매미 처럼 딱 붙어서 다시한번 더 애무 및 자극을 시켜주고 역립 자세를 취해줍니다. 
저도 그녀의 소중한 부분을 사정없이 빨아 재끼고 장갑을 장착 후 바로 여상으로 돌입!!
처음엔 조임이 약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 보네요.
여상에서 후배위로 이동하자마자 얼마 안되서 바로 찍!!!!
그녀의 이쁜 힙을 잡고 한참을 부들부들 떨고 있었네요.
간만에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
마무리 후에 서로 누워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할동안도 계속 제몸을 쓰담쓰담
벨이 울리는게 정말 아쉬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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