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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개선문] 리얼리티한 연애반응에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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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담사자 댓글 0건 조회 5,866회 작성일 20-08-02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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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8/1


② 업종명 : 안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개선문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지린다


⑥ 업소 경험담 :



 
스타일 미팅후 30~40분 대기후 입장.
딱히 까다로운 편은 아니라 실장님께 애인모드 좋은 언니로 해달라고
말하고 지린다라는 언니를 추천받고 방으로 갔습니다.
첫인상이 아담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느낌이 나고 볼륨좋은 슬래머 체형이네요.
C컵 가슴. 163정도 되는 키
활짝 웃으면서 방갑게 인사 해주니 즐달 예감이 바로 들더군요.

일상적인 대화 좀 하다가 씻으러 가기 위해 옷을 벗는데
탱탱한 힙과 이쁜 가슴이 눈에 확들어 오네요.
물다이를 타는데 하드한 편은 아니고
부드럽고 온몸을 자극하듯이 타주는데 좋더군요.
떵까시도 부드럽게 해주고 bj는 그에 비해 아주 강하고 자극적으로 들어 옵니다.
아이컨택하면서 열심히 물고 빠는데 끝내주네요

지린다의 진면목은 침대에서 더 빛을 발하는듯합니다.
꽃입이 작은건지 쪼임이 좋은건지
꽃입에 들어가자마자 꽉 잡아 주는데 바로 똘이가 반응이 와버리더군요.
자세도 이자세 저자세 바꿔가면서 하는데 빼는거 없이 다 받아 주고
신음소리 섹 반응도 가식적이지 않고 아주 좋았네요.
애인하고 하는 그런 느낌 아시죠?

뒤로 박을때는 제가 깊게 박을때 허리를 젖히면서
고개까지 째껴 지는데 정말 느끼고 있고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리얼 섹스가 이런 게 아닐까 하네요..
제가 점점 더 결렬해 지자 오빠 ~~` 아 좋아..
더 쎄께...아흥 아흥 아주 미쳐 버립니다.
이런 반응에 더이상 버터 내지 못하게 뒤로 마무리 했네요.
기분좋게 싸고 나서 한동안 끌어 안고 여운을 즐겼습니다.
폭 안겨서 오빠 정말 좋았어 하고 말하는데 너무 사랑스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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