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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스타트] 물고 빠는동안 너무 꼴려 존슨이 터지는줄 알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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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owfox 댓글 0건 조회 4,965회 작성일 20-08-0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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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8.1


② 업종명 : 안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스타트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마리


⑥ 업소 경험담 :

 

안내를 받아 마리언니가 있는 곳으로 갑니다.

 

클럽에 입장하니 마리언니가 마중나와 인사를 하네요.

 

현란한 조명아래 마리언니가 보이는데..

 

실루엣이 장난이 아니네요.

 

웨이브진 헤어스타일에 슬림한 몸매, 거기에 귀엽고 이쁜 얼굴까지...

 

마리언니와 가벼운 인사를 나누고 클럽에서 진하게 즐겼습니다.

 

사까시와 애무를 해주는데 점점 존슨이 커지고 너무 꼴린 나머지...

 

방으로 들어가자마자 까운을 벗어 던지고...

 

마리언니를 끌어 않고 키스를 나누었습니다.

 

T팬티를 입은 마리언니가 품안에 폭 안기는데 너무나 좋았습니다.

 

물고 빠는동안 존슨이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너무 꼴려 마리언니 위로 올라타서..

 

C컵 가슴부터 아래까지 정성스럽게 애무했습니다.

 

이번에는 마리언니가 저를 눕히더니 온몸을 애무해 주네요.

 

그리고 69자세로 서로 애무 좀 나눈뒤 콘을 착용하고..

 

여상위로 연애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다음 자세 바꿔 정자세로 마리언니의 가슴을 만지며..

 

부드럽게 박으면서 마무리 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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