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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프루나] 화가난 똘똘이 잠재우려 나나에게 두번 발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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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수남 댓글 0건 조회 5,066회 작성일 20-06-30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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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6월28일


② 업종명 : 휴게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프루나


④ 지역명 : 대전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나나


⑥ 업소 경험담 :  

 

똘똘이가 한참을 화나있는 상태라 급한마음에 인근

가까운 업소를 검색했습니다.

집과 거리도 멀지 않은 프루나에 연락하게 되었는데요

이날 만난 매니저는 나나매니져 였습니다.


탈의를 하는데 바로 스캔했습니다. 일단 몸매는 만족

탐스러운 열매같은 가슴을 가지고 있었고 힙이 봉긋하니 이뻣습니다.

힐을보곤 뒤로하면 맛깔나게 달릴수 있겠구나 하는 마음으로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 애무서비스를 확실하게 받고 역립하여

나나를 괴롭혀줬네요~~~

무엇보다 뒤로하면 좋을거 같다는 마음에 바로 뒷치기를

시작했습니다ㅎㅎ 쪼임이 상당한 친구네요


아니나다를까 뒷치기맛은 끝내줬습니다!!!!

쿵떡쿵떡할때마다 흔들리는 엉덩이와 제 사타구니에 닿으니

떡소리도 예술이었고 그걸 보고있는 제 눈도 휘둥그래졌습니다.


그렇게 첫발 시원하게 마무리하니 나나가 물 가져다 주네요

서로 누워서 뽀뽀하고 애인모드로 도란도란 이야기하다

나나가 만져주니 똘똘이가 주체를 못했습니다.


바로 정자세로 나나에게 박고 피스톤운동했죠

두번째라 옆치기 뒤치기 쭉쭉하다 마지막은 정자세로 시원하게

발싸하고 나나 이뻐서 이마에 뽀뽀한번 해주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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