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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십리-SM안마] 야간달림은 언제나 설레고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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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레이가드 댓글 0건 조회 5,069회 작성일 20-07-1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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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10일 금요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sm안마


④ 지역명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미호


⑥ 업소 경험담 :


첫 야간방문기


밤에 가니까 묘하네요 뭔가 ㅎㅎ 오전보다 사람들이 더 바글바글하네요.. 역시 좋은곳을 달라요 . 


처음보는 야간실장님한테 스타일미팅 아주 가볍게 "글래머요" 라니까 알겠다고 하고 씻고 나왔는데!.... 


조금만 기다리라고ㅠㅠ  실장님이 빈방으로 데려가서 지금 바로 볼수있는분도 있는데 스타일 맞춰 드리려고 


그러니까 조금만 누워서 쉬세요 ^^ 이러고 나가시네요. 혼자 방안에 있으니까 묘하네요 ㅋㅋㅋ. 


아니나다를까 옆방에서 들리는 소리ㅋㅋ 누굴까 궁금하네요.. 


원래 이방은 1시간이 1분같은곳인데 혼자있으니까 1시간이 1분갔네요 ㅠㅠ 


기나긴 기다림끝에 실장님이 미안하다고 하고 데리고 간곳은.... 바로옆방 !!!!!!!!!!!!!!


제가 빈방에서 기다리면서 들었던 소리의 주인공이였네요 .. 미호언니입니다. 첫인상은 얼굴이 작고 피부가 좋네요. 이마랑 볼따구가 반짝반짝거


려요 피부 좋은사람이 완전 제스타일이라! 화장 짙게 하는것보다 저렇게 하는게 좋


더라구요. 옷을 벘는순간 옷으로 가려져있어서 몰랐는데 들어다는 가슴... C컵 진짜 예쁘네요 . 


본격적으로 바디서비스 받는데 정신없이 받아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묵직한 가슴이 눌러주는데 묘합니다..


끝나고 역시 나먼저 씻고 나와 미호언니를 기다리는 시간...  그리고 언니의 리드 ㅋㅋ 전 그냥 가만히 있었어요 못움직여요.. 거의 포박수준..


알아서 다해줄테니까 가만히있어 .. 그리고 슬그머니 내쪽으로 돌리는 엉덩이,. 그리곤 위에서 시작해주는데 역시 전 가만히 있엇어요.


근데 뭔가 처음느껴보는 느낌.????!! 제껄 꽉조여주는데 제가 제 콘돔가져갔거든요 나름 얇은걸로 그래서 그런지 느낌 장난아닙니다.


허벅지를 이용해서 해주는데 제껄 꽉 물어주네요ㅎㅎ기술이 대단한듯... 그리곤 그자세에서 바로 180도 돌아서 뒤로 해주는데 더 쪼입니다...


그리고 너무 오래해주길래 힘들까봐 제가 그상태로 일어나 뒤로 강강강으로 하자마자 터져나오는 신음소리 .. 장난아니네요 . 소리가 너무 흥분돼


서 손을놓아버려서 앞으로 튕겨나갈뻔한 미호언니 ㅋㅋ


그리고 정상위로 계속 바꿔 하는데 저를 계속 다리로 끌어 당겨주네요 .  근데 제꺼랑 정상위는 잘 안맞는지 언니도 아파하고 저도 아까보다 그냥 


그랬네요.


제대로 느끼시려면 미호언니가 위에서 해주는 기술을 느껴보세용.  아무튼 시계를보니 10분정도 한거같아서 이제는 놓아줄때가 된거같아 뽀송뽀송


한 볼에 뽀뽀하면서 끝내버립니다.! 오늘은 참 버티기 힘든 10분이였어요.ㅠㅠ  잘못했으면 초반에 끝나버렸을수도 있는 여상위... 보실분들은 조


심하세요 ㅋㅋㅋㅋ 그리고 이분 머리 묶고잇을텐데 풀면 또 예뻐요. 진작 풀고 할껄 생각했네요. 씻고 나와서 로션하고 미스트 열심히 뿌려주는걸 


보니 피부가 좋은 이유가 있었네요 ..정말 뽀송뽀송반짝거려요.  연애감하고 스킬이 워낙 좋으니 다시 보고 싶네요. 한번 가


보셔야 느껴볼꺼에요


난생처음느껴보는 쪼임스킬을 느껴보고싶으면 초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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