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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스타] 가식없고 즐겁게 잘 이끌어 주는 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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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네모바지 댓글 0건 조회 4,922회 작성일 20-07-1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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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7/3


② 업종명 : 안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스타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야미


⑥ 업소 경험담 :

 

 

 

친구들이랑 술한잔 마시다가 스타로 향했습니다

 

친절한 분들 안내 받아서 간만에 친구들이랑 샤워장에서 저희끼리 장난도 치고 재밌었내요

 

미팅하면서 다들 이쁜 언니들을 원했는데 실장님이 다들 잘 맞춰 주신덕에 끝나고 나와서 다함께 기분이 좋았네요^^

 

제가 만난 언니는 야미~ 

 

제가 좀 세련되고 예쁜 언니로 부탁 드렸는데 제가 원한 비주얼에 싱크로 80%

 

키는 160중후반 정도 되보이는 슬림하면서 볼륨감 적당한 몸매라인에

 

롱드레스 같은 걸 입고 있는 모습이 꽤나 이쁘더군요

 

얼굴은 작고 피부톤 깨끗한 데다가 살짝 섹기 있는 룸필의 얼굴인데

 

성형이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것이 더 깔끔하게 이뻐 보이더군요

 

방에 들어서면 먼저 조용히 다가와서 이야기를 걸어오고

 

말하는 것도 가식없고 즐겁게 잘 이끌어 주는 야미

 

살짝 올랐던 취기 때문에 치마의 트임으로 드러난 각선미에 정신이 팔려서 살짝 스킨쉽

 

시도하는 것도 거부감 들지 않고 기분좋게 잘 받아 줍니다~

 

샤워전에 간단히 뽀뽀와 스킨쉽으로 살살 저의 흥분을 올려주고

 

샤워를 하면서 매끈하게 잘빠진 몸이 확실하게 저의 흥분감을 올려주더군요

 

옷 입고 있을 때는 그냥 슬림하니 보기 좋다 정도 였는데

 

머릴 묶고 가는 목선아래 드러난 매끈한 몸에 물기가 살짝 묻은 모습은

 

술기운도 눌러버릴정도의 꼴릿함을 선사해주네요~~~

 

거기에 거품과 함께 제 몸을 살살 간질이듯이 씻기는 손길때문에

 

똘똘이 녀석이 힘이 바짝 들어가고 그걸 보고는 살짝 미소짓는 야미 얼굴이 더 이뻐 보였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같이 손잡고 돌아와서 잠깐 마주보고 앉았다 바로 참지 못하고 키스를 하면서

 

야미의 매끈하고 한줌에 쏙 들어오는 허리를 붙잡으면서

 

야미를 눕히고 들이대니 야미도 분위기 맞춰서 같이 쪽쪽 거려주는 느낌 좋았습니다

 

받으면서도 쉬지않고 손을 놀려 제 몸을 더듬어주고~

 

한참을 역립을 받으면서 내는 신음소리가 가짜 아닌 진짜 같은 데다가 움찔거리는 반응 좋습니다

 

바로 연애 들어가기 아쉬워서 어쩌나 하고 있는데 절 앉혀 놓고는

 

bj부터 살살 저를 달래주는 야미~

 

혀로 살살 힘을 주어 튕겨주는 느낌 좋습니다~!

 

기분좋게 받고 있으니 자연스레 콘착되면서 연애를 시작하려는 야미

 

야미에게 제가 올라간다고 하니 살짝 웃으면서 얌전히 누워 절 기다리는 야미와 합체!!! 


조임 좋고 , 반응 좋고~신음 굿! 하는 중간중간 손으로 터치감도 훌륭하더군요~

 

기분좋게  아주 시원하게!!!!!! 쌋습니다~ㅋ

 

 

다음번에는 친구들 몰래 술안먹고 한번 더 보러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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