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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맛집] 탐스럽고 맛좋은 신비(나주배)를 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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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레이가드 댓글 0건 조회 5,994회 작성일 20-07-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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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10일금요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영등포 맛집


④ 지역명 : 영등포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신비 (나주-배)


⑥ 업소 경험담 :

오....



쭉쭉 빵빵 모델라인에... 이뿐 언니라는 소개에


혹해서 보게된 언니..



히야~~~


간만에 보는 장신의 언니군요.


지금껏 봐 왔던 170짜리 언니들은 " 쫌 큰" 정도였었던정도..


롱드레스, 원피스차림의 언니도 이쁘지만,


왠지 청바지에 흰티 하나만 걸쳐도 소위


" 뽀대"가 날것만 같은 몸매.


어디보자..머리부터 계산해 보면


8등신을 넘어 9등신까지도 가능할듯 싶네요



긴웨이브 머리에 농도짖은 섹시함이물씬 풍기는 외모네요.


설마하니 안마베드가 모자라진 않을까...생각도 했지만,


그렇진 않는군요 ^^


언니의 큰 키를 이용해 제 몸에 바짝 밀착해서


쓱쓱 바디를 타 주는데 두 손에 다 안들어올 정도이 풍만한 가슴이


제 몸을 힘껏 달구기 시작하네요.


서비스도 좋은 언니답게 손과 혀도 쉴틈없이 움직여 줍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후끈 했다는...^^



침대에서도 키스부터 일사천리로 진행되는군요.


휘리릭[email protected]!#@ 하고 지나갈 줄 알았건만


꼼꼼하게 한땀한땀 포인트를 찍어가는군요.


언니의 알흠다운 꽃잎도 감상해 보고...


어느덧 능숙하게 제 물건에 선물을 씌워주곤


위에서부터 말을타기 시작하네요 ^^


아래서 올려다보는 지나언니의 얼굴이 참으로 섹쉬했다능....


오랜만에 기럭지 맞는 언니와 뒤로 포갠 자세로 열심히 즐겨 봤네요 ^^


역시나 침대에서 느껴주는 표정중에 뒤에서 감상하는 언니들의 표정이


젤로 흥분되고 좋더라는...


간만에 땀 쪽빼면서 즐겼네요.


에어컨 바람도 좀 쐬면서 시원하게 마무리를 하고 나왔습니다.



담번에는 홀복말고 사복차림으로 맞이했으면....하는 바램이었지만


 

첫만남에 그런부탁은 못하고 속으로만 생각하며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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