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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미술관] 미술관이 아니고 천국이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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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콘돔대가리 댓글 0건 조회 4,598회 작성일 20-07-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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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7/2


② 업종명 : 안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미술관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헤라


⑥ 업소 경험담 :


미술관에서 만난 그녀의 이름은 헤라~
내 마음을 뺏어간 헤라..ㅋㅋㅋㅋㅋ
헤라를 소개해 드릴게요~^^
헤라의 키는 160정도 되고 슴가는 B컵의 가슴~~~
서비스는 의자다이를 해죠요~
그리고 천사언니 이벤이 있죠 ㅎㅎ

헤라는 아담하지만 황금비율의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달달해서 녹아버릴정도의 헤라의 애인모드와 서비스
여친보다 더 여친같은 달달한 애인모드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헤라와의 한시간!! 짧게 말씀드리고 끝내겠습니다!!
 
첫대면에서 섹시한 느낌의 눈웃음을 날려주면서 심쿵을 하게 하네요
침대에 앉아서 가볍게 음료를 한잔하고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를 하는데 역시 앞에서 말했던 황금비율의 몸매를 보니 심쿵심쿵 거리네요.
서비스를 받을때도 역시나 달달합니다. 
bj를 하는데 꿀을 발랐는지 정말 바로 서버리게 빨아 줍니다.
거기에 한손은 존슨을 잡고 한손은 사탕을 만져주면서 빨아 주는데 역시나 최고였습니다.
황제의자라서 물다이와는 또 색다르죠~
거기에 깜짝 등장 천사언니까지~
와~ 여기가 천국이 아닌가 싶네요ㅋㅋㅋㅋ 천사언니였으니까 천국맞나 ㅋㅋ
서비스가 끝나고 침대에서의 붕가타임에서는 섹시한 얼굴에서 나오는 눈빛~

저를 더욱더 자극시켜 줍니다.
존슨을 빨고 자기의 가슴을 만져달라고 제손을 잡아서
자기의 가슴으로 가져가면서 더욱더 분위기가 
더욱더 미쳐버리게 하는 그런 행동하나하나가 더욱더 절 미치게 하더군요ㅎ
섹스 할때는 황금꽃잎이였습니다. 
젤도 안발랐는데 부드러운 연애감은 역시나 였습니다!
잘못싸는 저를 토끼로 만들어 버렸으니.. 다시 찾을수 밖에 없을거 같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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